작성자김선아
지점대전
상담과목일반피부질환
2018-04-25
답변완료
44세 여성입니다. 2016년 6월쯤 처음 다리쪽 혈관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살을 뺀다고 하루 11km씩 뭉친 다리를 풀어주지도 않고 걷기 시작한지 1달쯤 지나고 부터 입니다.
미세하세 조금씩 터지고 2-3일이 지나면 깨끗해지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다 조금씩 심해지길래 피부과를 갔더니
그곳에서 자반증이라고 별 치료방법이 없으니 무리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ㅣ
치료 방법이 없다고하니 조심하고만 지냈는데.
일을시작하고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4월부터 대전 모 한의원으로 자반증치료를 다녔습니다. 한의원 가기전에 피검사를 하고 오라고 해서 일반 내과가서 피검사했는데 혈소판은 정상이라고 했구요
한의원에 갔더니 다리가 너무 딱딱하게 뭉쳐있다고
근육이 딴딴해져서 그렇다고 근육 풀어주는 위주로 침을 놓으셨습니다.약도먹고 침도 맞으면서 1달정도 다니니 많이 호전이 됐구요 2달정도 되고나니 깨끗해져서
한의원에서 이제 한의원 안와도 되겠다고하셨고 혹시 또 재발하면 그때 오라고 하셨는데. 9 말쯤부터 다시 자반증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올 2월까지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런데 차도가 없고 바쁘다는 핑계로 한의원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다리.아랫배쪽 팔까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
어떤분들은 대학병원가서 정밀로 피검사 받아야 한다는 분도 있고 해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생기 한의원을 방문 하려고 하는데 피검사를 다시 하고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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